오타루 당일치기 #삿포로역야경 #JR타워전망대 #T38 #삿포로양고기 #징기스칸맛집 #삿포로생맥주 #일본기차여행 #로컬열차 #삿포로자유여행후기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[삿포로 2일차] 영화 <러브레터>의 낭만 속으로, 오타루 당일치기 완전 정복 1일차에 삿포로의 분위기를 익혔답니다. 2일차는 기차를 타고 바다를 보며 삿포로 근교 도시 '오타루'를 다녀왔습니다. 가이드 없는 자유여행이었기에 발길 닿는 대로 자유로운 낭만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.1. 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 법 (교통비 & 소요 시간)스스키노에 위치한 티마크 시티 호텔에서 오타루로 가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JR 열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.이동 경로: 호텔 → 스스키노역(지하철 난보쿠선) → 삿포로역 → JR 하코다테 본선 환승 → 오타루역비용: 총 960엔 (지하철 210엔 + JR 750엔)저는 쾌속열차를 타려고 했는데,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. 그래서 하는 수없이 맞은편 승강장에 5분 뒤 출발하는 로컬열차로 탔습니다. 그런데, 그게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. 문단 1번째 글.. 이전 1 다음